서울중앙지방법원 관할에서 이번 회차에 입찰할 수 있는 아파트 경매 물건을 정리했습니다. 중앙지법 진행 물건은 3건이고, 매각기일은 3건 모두 9월 22일(화) 하루입니다. 구별로는 관악구 2건(봉천동·신림동)·서초구 1건(서초동)이고, 전용면적은 17평형·26평형·35평형 각 1건입니다. 유찰 분포는 3건 전부 신건(최저가 감정가의 100%)입니다. 알짜경매 목록에는 3건 전부에 공유자 우선매수권(지분경매) 표시가 붙어 있습니다. 즉 이번 회차 중앙지법 아파트 물건은 아파트 한 채 전체가 아니라 공유지분이 매각 대상이며, 낙찰 후 공유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면 최고가매수신고인은 차순위매수신고인 지위로 밀립니다. 감정가 범위는 2억 5,500만원부터 14억 500만원까지이고, 알짜경매 목록의 감정가·최저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