낙찰을 받으면 바로 다음 과제가 잔금입니다. 입찰보증금 10%는 이미 매각기일에 법원에 냈고, 나머지 금액을 법원이 정한 대금지급기한 안에 내야 하는데, 대부분의 낙찰자는 이 잔금을 경락잔금대출로 마련합니다. 그래서 낙찰 다음 날 "경락잔금대출 절차"와 "경락잔금대출 서류"를 검색하게 됩니다. 한도가 얼마나 나오고 금리가 어느 수준인지는 경락잔금 대출 한도와 금리 총정리와 한도의 실제 조건에 정리돼 있으므로 이 글에서 반복하지 않습니다. 대신 언제, 어디서, 무엇을 들고,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 — 매각기일부터 잔금 실행일까지의 절차와 기간에 집중합니다. 법원 일정이 먼저 있고 그 안에 은행 심사를 맞춰 넣는 구조이므로, 일정을 알면 각 단계의 서류와 움직일 시점이 정해집니다.1. 시점 구조 — 법원 일..